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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 장애인식개선 서포터즈 '다감한 세포들' (2)

등록일 : 2021-12-29 조회수 : 65 작성자 : 관리자
파일첨부 : FileAttach 다감한세포들_표지[0].jpg ( 262 KB / Download: 25)
파일첨부2 : FileAttach 다감한세포들2조1번.png ( 1 MB / Download: 24)

안녕하세요! 동구장애인복지관입니다.

'다감한 세포들'의 두번째 조! 서지원, 이주영님의 '장애인 차별적 표현' 편을 소개합니다.

평소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에 차별적인 표현이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. 우리가 흔히 쓰는 '결정장애', '선택장애'라는 말이 있습니다. 이 말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습관적으로 장애라는 말을 '비하'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지 설명합니다. 무언가에 '장애'를 붙이는 것은 '부족함', '열등함'을 의미하고 그런 관념 속에서 '장애인'은 늘 부족하고 열등한 존재로 여겨집니다. 우리가 쓰는 언어는 곧 우리의 사고입니다. 우리가 사용하는 말부터 바꾸어 보는 건 어떨까요?

다감한 세포들의 다음 카드뉴스도 기대해주세요!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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